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JYP 측 “유빈 솔로앨범 수록곡 ‘도시애(愛)’, 저작권 논란으로 발매 연기”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6.04  14:33:28

공유
default_news_ad1

- 원더걸스 출신 유빈, 오는 5일 오후 6시 첫 솔로앨범 발매

▲ 유빈의 솔로앨범 수록곡 '도시애(愛)가 저작권 문제로 발매가 연기됐다 ⓒJYP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유빈의 솔로앨범 발매에 적신호가 켜졌다.


4일(오늘) 유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이트를 통해 “5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유빈의 솔로앨범 ‘都市女子(도시여자)’의 수록곡 ‘도시애(愛)’ 관련 저작권에 대한 논란이 있는 게 인지됐다”고 밝혔다.

이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해당 곡은 발매가 연기됐다. 기다려주셨던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수록곡을 제외한 타이틀곡은 그대로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 타이틀곡 ‘숙녀’는 묵직한 베이스, 고조된 드럼, 화성, 창법 등 모든 요소를 철저히 계산해 구성한 노래다. 심플하지만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에 도시여성으로서 당당하고 멋진 가사가 더해졌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