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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측 “지난 금요일 출산 후 경련 와 응급실 이송... 아이 건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6.04  18: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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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자현, 1일 출산 후 경련 증상 보여 응급실로 이송... 우효광 간호

▲ 배우 추자현이 출산 직후 응급실로 이송됐다 ⓒSB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추자현이 출산 당일 응급실을 찾았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4일(오늘)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추자현이 지난 금요일 새벽 출산 후 밤늦게 경련 증상을 보여 즉시 응급실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병명과 원인은 검진 중이다. 의사의 권고에 따라 안정을 취하고 있다. 우효광이 보살피고 있으며, 아기는 매우 건강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 ‘추우커플’이란 애칭을 얻으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추자현·우효광은 1일 득남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추자현·우효광 부부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금일 새벽 추자현이 서울 모처 병원에서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추자현과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두 사람 모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BH엔터테인먼트입니다. 추자현 씨 관련한 공식입장을 전해 드립니다.

추자현 씨가 지난 금요일 새벽 출산 후 금요일 밤 늦게 경련 증상을 보여 즉시 응급실로 이송되어 응급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병명과 원인은 검진 중에 있으며, 의사의 권고에 따라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남편 우효광 씨가 보살피고 있으며, 아기는 매우 건강한 상태입니다.

추자현 씨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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