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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측 “SBS ‘해치’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6.07  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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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아라, JTBC ‘미스 함무라비’ 촬영 마치고 차기작 검토 중

▲ 배우 고아라가 SBS 새 드라마 '해치' 주인공 제안을 받았다 ⓒKB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고아라가 벌써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7일(오늘) 고아라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SBS ‘해치’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며 “확정된 것은 아니다. 검토 중인 단계의 작품”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금일 오전 한 드라마국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아라가 올 가을 방송될 SBS 주말특별극 ‘해치’ 여주인공으로 나선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해치’는 선악을 구별하고 정의를 지키는 전설속의 동물이다.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 연잉군 이금·만년 과거 준비생 박문수·사헌부의 열혈다모 여지·저잣거리의 떠오르는 샛별 왈패 달문이 함께 힘을 합쳐 끝내 대권을 쟁취하고 오늘날 검찰조직과 같은 조선의 사헌부를 개혁해 시대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유쾌한 모험담.

고아라는 극 중 여자라 차별받는 것을 싫어하는 인물을 제안 받았다.

한편, 고아라는 JTBC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 중이다. ‘미스 함무라비’는 이미 촬영이 모두 끝난 상황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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