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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측 “준케이 턱 마비 증세? 軍 내부 일이라 확인 어려워”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6.07  14: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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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PM 준케이, 오른쪽 턱 신경 마비 증세 호소했다고 알려져

▲ 투피엠 준케이가 턱 마비 증세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JYP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2PM(이하 투피엠)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준케이가 턱 마비 증세를 보였다는 보도에 관해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7일(오늘) 오전 한 매체는 준케이가 강원도 신병교육대에서 오른쪽 턱 신경 마비 증세를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준케이는 입소 한 달 여 전인 지난 4월 서울 강남 소재 한 병원에서 안면수술을 받은 뒤 5월 8일 입대했다. 준케이가 호소한 턱 마비 증상이 훈련 도중 사고 여파인지, 수술 후유증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와 관해 소속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군 내부에서 일어난 일이라 당사도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확인되는 대로 입장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준케이는 지난달 8일 조용히 현역에 입대했다. 입대 전 그는 공식 팬사이트를 통해 “지난 2월 잘못된 행동(음주운전)으로 인해 큰 실망을 드려서 다시 한 번 제 진심을 다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며 “가수로서 대중과 팬을 향한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 동안 어떤 마음가짐으로 걸어왔는지 되짚어 봤다”고 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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