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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꼬마 늑대’ 박정은, 日 'DEEP JEWELS' 메인이벤트 출격

기사승인 2018.06.08  11: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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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무대 첫 승을 노리는 로드FC 박정은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 박정은(22, 팀 스트롱울프)이 오는 9일 일본 도쿄 신주쿠 페이스에서 개최되는 'DEEP JEWELS 20' 메인이벤트에 출전한다.


박정은은 국내 최초 여성부 리그인 '로드FC XX(더블엑스)'를 대표하는 파이터 중 한 명이다. 지난 2015년 5월, 후지노 에미와의 데뷔전에서 화끈하고 투지 넘치는 타격전을 선보여 단숨에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후 류샤오니, 박나영, 박시우를 꺾고 3승을 올리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박정은의 이번 상대는 ‘DEEP JEWELS 챔피언 출신’ 토미마츠 에미다. 2006년에 데뷔해 총 25전(13승 12패)의 전적을 보유한 베테랑으로, 그라운드와 타격을 모두 갖춘 파이터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호한다.

▲ 출국하는 박정은 / 사진: 로드FC 제공

최근 2번의 일본 원정에서 1무 1패의 성적을 거둔 박정은은 7일 일본으로 출국하며 “아직 일본에서는 승리가 없었는데, 또 한 번 기회가 왔다. 해외대회에서도 꾸준히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로드FC에 정말 감사드린다. 멋진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로드FC는 해외단체들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경험이 부족한 신예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해외대회에 파견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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