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베프SNS] 故 조민기 딸 조윤경 “데뷔 무산? 출처 불분명한 이야기”

기사승인 2018.06.10  16:06:46

공유
default_news_ad1

- 조윤경 “사실 아닌 도 넘은 글에 대해선 대처할 것”

▲ 故 조민기의 딸 조윤경이 연예계 데뷔 무산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조윤경 소셜 미디어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故 조민기의 딸 조윤경이 연예계 데뷔를 앞두다가 무산됐다는 보도를 직접 부인했다.


조윤경은 10일(오늘)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오늘 방송에 나와 기사화 되었던 기획사 계약에 관한 글이다. 이렇게 다시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제가 오늘 하루아침에 연예인 지망생이 되어있었기 때문”이며 “제 꿈은 화장품을 만드는 사람이 맞다. 과학 쪽으로 깊이 있는 공부를 통해 피부에 관련된 질병까지 치료할 수 있는 화장품이 만들고 싶었다. 그러나 출처 불분명한 이야기를 통해 저는 하루아침에 TV에 나오고 싶어 했지만 무산된 사람이 되어있었다”고 썼다.

앞서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 출연한 한 연예부 기자는 “(조윤경이) 한 기획사와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그런데 도장을 찍기 직전에 집안에 사정이 생겼다며 계약을 보류했다고 들었다. 그리고 2주 후 아버지 조민기의 미투 사건이 터졌다고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조윤경은 “부족한 저이지만 감사하게도 당시 저의 유학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궁금해해주시는 분들이 많았고, 저 또한 제 대학원 생활 및 공부 과정에 대한 공유를 위해 브이로그를 시작하고 싶었다. 하지만 제가 영상 편집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고 센스도 부족하기 때문에 관련 기획사와 몇 번의 접촉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저의 콘텐츠는 제가 시작하고 저만의 색을 갖춘 후에 계약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하여 제가 생각을 스스로 바꾸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우선 누군가의 딸로 먼저 얼굴이 알려진 저로서 아무 말 없이 제 SNS 활동을 시작한다는 것이 무책임하다 판단하여 이렇게 글을 쓴다. 저로 인해 다시금 좋지 못한 기억이 떠오르거나 다시 부정적으로 회자 될 피해자분들을 위해 저는 제 계정을 비공개로 돌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사실이 아닌 도 넘은 댓글과 글들에 대해서는 이제 대처를 하려고 한다”고 경고했다.

한편, 조윤경은 故 조민기와 함께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故 조민기는 지난 3월 미투 운동이 불거진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