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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울산현대, 토요타와 상호 합의하에 임대 계약 해지

기사승인 2018.06.11  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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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외국인 공격수 토요타가 울산현대를 떠나 사간 토스로 돌아간다.


울산현대 축구단이 일본 국적의 공격수 토요타 요헤이와 상호합의하에 임대 계약을 해지했다. 임대 해지로 6개월 만에 울산을 떠나게 된 토요타는 본래 팀인 J리그 사간 토스로 돌아간다.

토요타는 2018시즌을 앞두고 사간 토스에서 울산현대로 임대 이적하여 hd 9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큰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울산에 입단한 토요타는 5월에 열린 동해안 더비에서 역전 결승골로 첫 필드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을 보여 결국 구단과 상호 합의하에 임대 계약을 해지하게 됐다.

토요타는 “6개월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구단의 배려와 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하다. 무엇보다 생애 첫 AFC 챔피언스리그도 경험하는 등 커리에어 중요한 페이지를 K리그에서 남겼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 기록은 좋지 않았지만, 팬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는 선수였으면 좋겠다. 일본에서도 울산을 응원할 것”이라고 마지막 소회를 남겼다.

한편, 토요타를 떠나보낸 울산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또 다른 외국인 선수들을 물색할 것으로 보인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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