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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측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출연 긍정 협의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6.11  13: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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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웅,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여주인공 오빠 역 제안 받았다

▲ 배우 박성웅이 '하늘에서 1억개의 별' 출연을 긍정 협의 중이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성웅이 새 작품을 검토 중이다.


11일(오늘) 한 매체는 “박성웅이 올해 하반기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출연을 협의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2002년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된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인기 작가 기타가와 에리코가 집필하고 기무라 타쿠야, 후카츠 에리 등이 주연을 맡아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작품이다.

앞서 배우 서인국과 정소민이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박성웅은 여주인공 유진강(정소민 분)의 오빠 역할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박성웅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현재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박성웅은 현재 매주 주말 방송 중인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서 1988년의 육감파 형사 강동철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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