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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측 “CJ E&M 지분 인수 결정된 바 없어... 해외 사업 추진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6.12  17: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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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CJ E&M 측에 인수되나

▲ CJ E&M이 세븐틴, 뉴이스트 등이 소속된 플레디스를 지분 인수한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플레디스 측은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플레디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CJ E&M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12일(오늘) 오후 플레디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CJ E&M과 해외 신규 사업을 추진하려는 것은 맞으나 인수에 대해 결정된 사항은 아직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금일 한 매체는 CJ E&M이 플레디스 지분 인수를 추진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오는 7월 CJ 오쇼핑과의 합병을 앞둔 CJ E&M이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해외시장을 공략하기 위함이라는 것.

하지만 플레디스 측은 “결정된 바 없다”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했다.

한편, 플레디스는 한성수 대표가 2007년 설립한 연예 기획사로, 현재 세븐틴, 뉴이스트, 프리스틴, 한동근 등이 속해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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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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