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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부리그 강등’ 스완지, 새 사령탑에 포터 감독 선임

기사승인 2018.06.12  19: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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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완지 시티의 지휘봉을 잡은 그레이엄 포터 감독 / 사진: 스완지 시티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된 스완지 시티(이하 스완지)가 새로운 감독을 선임하며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11일(한국시간) 스완지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레이엄 포터 감독 선임 소식을 전했다. 스완지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3년이다.

포터 감독은 스웨덴의 외스테르순드 FK를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1년부터 외스테르순드를 이끈 포터 감독은 세 번의 승격을 이뤄내며 외스테르순드를 1부리그로 이끌었고, 지난 2016년과 2017년에는 스웨덴축구협회가 꼽은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포터 감독은 “다시 시작할 기회다”라고 운을 뗀 뒤 “스완지의 팬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스완지는 2017-2018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18위(8승 9무 21패)의 성적으로 2부리그 강등을 면치 못했다.

‘승격 전문가’ 포터 감독이 기성용 등 주축선수들과의 이별을 준비하고 있는 스완지를 다시 한 번 1부리그로 끌어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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