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추자현 측 “12일 퇴원 수속... 통원 치료 받을 예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6.13  15:54:10

공유
default_news_ad1

- 추자현, 지난 12일 퇴원하고 남편 우효광과 아이 돌보는 중

▲ 배우 추자현이 지난 12일 오후 퇴원했다고 소속사 측이 밝혔다 ⓒSB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추자현이 지난 12일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2일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추자현이 오후 1시경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수속을 밟았다”고 발표했다.

이어 “추자현이 지난 1일 출산 후 일시적인 경련 증세가 있어 근처 응급실로 이송되었고, 경련 시 폐로 흘러들어간 분비물로 인한 흡인성 폐렴으로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재 의료진들의 보살핌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빠르게 회복하여 퇴원을 하게 되었고, 향후 통원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며 “현재 남편 우효광과 아이를 돌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10일 한 매체는 추자현이 출산 후 경련을 일으켜 응급실에 실려 간 뒤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 산소호흡기에 의지해 중환자실에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는 “열흘 째 의식불명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한편,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에 출연, ‘추우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BH엔터테인먼트입니다. 12일(화) 오후 1시 경, 추자현 씨가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수속을 밟았습니다.

추자현 씨는 지난 1일(금) 출산 후 일시적인 경련 증세가 있어 근처 응급실로 이송되었고, 경련 시 폐로 흘러들어간 분비물로 인한 흡인성 폐렴으로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의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현재 의료진들의 보살핌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빠르게 회복하여 오늘 퇴원을 하게 되었고, 향후 통원 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추자현 씨는 지금 산후조리원에서 남편 우효광 씨와 함께 바다를 보살피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추자현 씨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BH엔터테인먼트 드림.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