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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포토콜 진행

기사승인 2018.06.13  17: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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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포토콜'에 참석한 리우 얀웨이, 무토 도시노리, 위창수, 박상현, 양 이농, 김승혁, 고다이 다쓰야 / 사진: KPGA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2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13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 7,422야드)에서 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선수 대표로 개인통산 9승(국내 5승, 해외 4승)의 위창수(46)를 비롯해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박상현(35, 동아제약), 2017년 제네시스 상금왕 김승혁(32)이 참석했다. 또한 일본의 무토 도시노리(40)와 고다이 다쓰야(28), 중국의 리우 얀웨이(21)와 양 이농(21)도 자리해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

지난해 제네시스 상금왕을 차지한 김승혁은 “최초로 한, 중, 일 투어 선수가 대결을 펼치는 멋진 대회를 만들어 주신 하나금융그룹에 감사드린다. 일본투어에서 함께 플레이하던 선수들을 국내무대에서 보게 돼 감회가 새롭다. 국내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일본투어 6승의 무토 도시노리는 “이렇게 멋진 대회에 불러 주셔서 감사하다. 일본을 대표해서 온 만큼 좋은 플레이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매 대회 우승을 목표로 참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대회도 다르진 않다. 마지막 라운드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베테랑’다운 미소를 보였다. 

▲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포토콜'에 참석한 리우 얀웨이, 무토 도시노리, 위창수, 박상현, 양 이농, 김승혁, 고다이 다쓰야 / 사진: KPGA 제공

주최 측은 대회 기간 중 국내 및 해외선수가 경기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선수 지원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갤러리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주차장, 휴식 공간 등 관람객 편의 사항을 확대할 계획이다.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 행운의 칩샷을 비롯해 퍼팅 챌린지, 사인회, 포토 타임,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 등을 통해 액자, 운동기구, 골프용품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KPGA는 주최 측과 함께 이번 대회에서 조성된 일정 기금을 대한장애인골프협회를 지원한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16년 5월부터 발달장애 3급 프로골퍼 이승민(21, 하나금융지주)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장애인 체육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KPGA 코리안투어 주관 방송사인 JTBC골프를 통해 매 라운드 오전 11시부터 생중계된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온라인 시청도 가능하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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