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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2’ 출신 주진우, 화인컷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6.14  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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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진우, 서영주·정하담·조동인·한재이와 한솥밥

▲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린 주진우가 화인컷에 새 둥지를 틀었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주진우가 화인컷의 배우 매니지먼트 부문인 화인컷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오늘)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주진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진우에게는 연기와 음악 모두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인 듯 느껴진다. 부드럽지만 강렬한 눈빛에서 내재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화인컷 다른 4명의 배우들이 각자 독특한 개성과 연기력을 지닌 것처럼 주진우 역시 또 다른 개성 있는 배우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서영주, 정하담, 조동인, 한재이 등 소수의 배우들이 소속된 화인컷은 ‘아르곤’의 주원규, ‘동주’의 신연식 등 왕성한 활동을 하는 영상작가 25인이 소속된 작가에이전시 WAF를 운영하고 있다. 또 나홍진 감독의 ‘곡성’과 이재한 감독의 ‘인천상륙작전’, 김지운 감독의 ‘밀정’, 홍상수 감독의 ‘풀잎들’, 이창동 감독의 ‘버닝’, 이수진 감독의 ‘우상’ 등 다양한 작품의 해외마케팅과 배급을 맡았다.

한림예고 뮤지컬과를 졸업한 주진우는 2017년 방송된 ‘프로듀스101 시즌 2’에 출연해 상위권에 진입하며 주목받았다. 출연 중에도 연기 수업을 병행하며 내공을 다져온 주진우는 뛰어난 가창력과 개성 강한 연기력을 모두 겸비했다.

화인컷 측은 “주진우를 배우로 성장시키는 동시에 음악적 재능도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고, 주진우는 “음악이 좋아서 가수로서의 모습을 잠시 보여준 바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나 자신만의 매력을 갖춘 배우가 되는 것이다. 다양한 역할을 흡수하고 스며들어 오랫동안 여운을 남길 수 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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