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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로드걸' 최슬기, 중국 웹영화 촬영 앞두고 근황 전해

기사승인 2018.06.14  17: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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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로드걸 최슬기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의 로드걸 최슬기가 근황을 전했다.


‘로드걸 맏언니’ 최슬기는 평소 중국어로 인터넷 방송을 진행할 정도로 수준급 중국어 실력을 보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일본어도 유창하게 구사해 로드FC의 대표 ‘뇌섹녀’로 불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로 어학연수 길에 올라 연수 과정을 수료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중국에서 웹영화 촬영을 앞두고 있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슬기는 “두 번째 웹영화 촬영을 앞두고 요즘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감사하게도 촬영 기간과 로드FC 대회가 겹치지 않아서 다행이다. 열심히 촬영하고 돌아오겠다”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최슬기는 오는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샤오미 로드FC 048'에서 만날 수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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