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걸스데이 유라, 써니 빈자리 대신해 ‘비디오스타’ 스페셜 MC 출격

기사승인 2018.06.19  11:21:26

공유
default_news_ad1

- 유라, 써니 못지않은 예능감? 갑작스러운 댄스 신고식도 무리 없이 소화

▲ 걸스데이 유라 ⓒ드림티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스데이 유라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격한다.


19일(오늘)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라가 금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유럽 출장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써니를 대신해 스페셜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라는 “거침없이 내려놓겠다”는 말과 함께 시작부터 강한 열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관계자는 “유라가 갑작스러운 댄스 신고식에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발랄한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고 귀띔했다.

또 유라는 게스트 소개 멘트를 모두 외워오는 등 이날 녹화를 꼼꼼히 준비해 와 다른 MC들과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유라는 술렁이는 반응에 잠시 당황하더니 끝까지 자신의 멘트를 모두 소화해 제작진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제작진 역시 “유라가 녹화 내내 게스트의 말을 경청하고 거침없는 입담과 리액션으로 ‘비디오스타’에 완벽하게 적응했다”고 밝혔다.

한편, 유라가 스페셜 MC로 활약하는 ‘비디오스타’는 19일(오늘)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