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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대표팀, 아시안게임 대비해 야구장서 소음 적응 훈련 갖는다

기사승인 2018.06.19  17: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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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양궁 대표팀 단체사진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야구장 관중 소음 적응 훈련을 실시한다.


19일 대한양궁협회는 "올해 8월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양궁 대표팀이 19일과 20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지는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 앞서 관중 및 소음에 대비하는 특별훈련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아시안게임 양궁 경기장 환경과 유사한 야구장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기르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에는 남자부 김우진, 임동현(이상 청주시청), 오진혁(현대제철), 이우석(국군체육부대), 여자부 장혜진(LH), 강채영(경희대), 이은경(순천시청), 정다소미(현대백화점)가 참가한다.

리커브 대표팀은 역대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구성된 우수팀(남자부 현대제철 팀: 구본찬, 김주완, 민병연, 한재엽, 여자부 광주시 팀: 기보배, 최민선, 최미선)과 양보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

한편, 남자부 김종호, 김태윤, 최용희, 홍성호(이상 현대제철), 여자부 소채원, 송윤수(현대모비스), 최보민(청주시청), 김윤희(하이트진로)로 구성된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대표팀 역시 남녀 맞대결을 통해 경기력을 점검할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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