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러시아 월드컵] 폴란드 잡은 세네갈, 관중 매너도 ‘엄지척’

기사승인 2018.06.20  19:56:20

공유
default_news_ad1
▲ 폴란드와의 경기가 끝난 후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을 청소하는 세네갈 팬 / 사진: 영국 데일리메일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월드컵 조별예선 1차전서 폴란드(피파랭킹 8위)를 제압한 세네갈(피파랭킹 27위)이 경기력 못지않은 관중 매너로 전 세계인의 찬사를 받았다.


세네갈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서 펼쳐진 ‘2018 러시아 월드컵’ H조 조별예선 1차전서 폴란드를 2-1로 꺾고 16강행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날 세네갈은 유럽의 강호 폴란드를 꺾은 경기력뿐만 아니라 경기가 끝나고 관중들이 보인 매너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20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경기가 끝나고 세네갈 팬들은 더러워진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을 청소했다”며 “그들의 행동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졌으며,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세네갈은 전반 37분 나온 티아고 랑헬 시오넥의 자책골과 후반 15분 터진 음바예 니앙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후반 41분 그제고슈 크리호비악에게 만회골을 내줬지만 한 골 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승리를 쟁취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