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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경남FC, 맞트레이드로 ‘중원의 살림꾼’ 이광진 영입

기사승인 2018.06.21  11: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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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남FC 제공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경남FC가 수원FC의 ‘중원 살림꾼’ 이광진을 영입하고 권용현을 수원FC로 보냈다.


이광진은 2010년 드래프트에서 FC서울의 우선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했다. 2013년에는 광주FC에서 임대 선수로 16경기에 출전 4골 2도움을 기록하며 처음 그라운드를 밟은 이광진은 현재 K리그 통산 98경기 4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광진은 미드필더로 주로 수비형 자리에 뛰었으며, 뛰어난 경기조율 능력과 함께 공격 전개를 풀어나가는 선수로,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선수여서 후반기 경남의 중원에 안정감을 한층 더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광진은 “뒤늦게 팀에 합류한 만큼 빨리 적응하는 것이 급선무”이고 “내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경남의 돌풍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경남 입단을 환영하고, 후반기 좋은 활약을 펼쳐, 우리 경남도민들과 축구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해 달라”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광진 합류로 중원을 강화한 경남은 오는 22일(금)까지 통영 전지훈련을 통해 후반기를 준비할 예정이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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