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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 안인배 대표, 제 11대 독립제작사협회장 선출

기사승인 2016.02.25  23: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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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 있는 협회 만들 것, 불공정 거래 타파 선봉“

   

[베프리포트=연예팀] (주)코엔미디어 안인배 대표가 사단법인 독립제작사협회 제11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안인배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진행된 독립제작사협회 정기총회에서 안성주 푸르메 대표와 경선 끝 차기 회장으로 당선됐다. 회장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3년으로 재신임될 경우 연임이 가능하다.

강한 추진력과 의지, 예리한 통찰력, 철두철미한 준비 능력으로 정평이 난 그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독립제작사의 현실을 타파하기 위한 적임자로 평가 받았다.

안인배 차기 회장은 "방송영상제작업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그동안 제대로 보장받지 못한 제작사의 권익을 되찾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힘 있는 협회'를 만드는 게 그의 첫걸음이다. 그는 실질적 유력 활동 제작사 80% 이상 협회 가입 유치를 목표로 내세웠다.

이를 기반으로 그는 ▲제작비 현실화 ▲저작권 확보 및 합리적 수익 배분 ▲방송법 개정 등 작금의 불공정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안인배 차기 회장은 MBC 예능국 PD 출신으로, 약 14년간 코엔미디어를 운영하면서 다수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를 돌아봐', '위기탈출 넘버원', '위대한 유산',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 등이 현 코엔미디어 대표 작품이다.

한편 코엔스타즈에는 이경규, 이휘재, 장윤정, 이경실, 조혜련,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현영, 홍진경, 박경림, 김숙, 신봉선 등 60여 명이 소속돼 있다.

연예팀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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