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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김준현, 빅스 레오와 23일 日 ‘마타하리’ 콘서트 개최

기사승인 2018.06.21  15: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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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현, ‘마타하리’ 콘서트서 유명 뮤지컬 넘버 공개

▲ 뮤지컬배우 김준현이 빅스 레오와 '마타하리'를 테마로 한 콘서트를 일본에서 개최한다 ⓒEMK뮤지컬컴퍼니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뮤지컬배우 김준현이 오는 23일 일본 도쿄 메르크파르크홀에서 빅스 레오(정택운)와 함께 뮤지컬 ‘마타하리’를 테마로 하는 콘서트를 갖는다.


소속사 EA&C(이에이엔씨)에 따르면 김준현은 한류피아의 주최로 열리는 ‘김준현X레오 K뮤지컬시네마 마타하리 스페셜’에서 ‘마타하리’ 상영회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토크쇼와 갈라 콘서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갈라 콘서트에서는 ‘마타하리’ 넘버를 포함한 유명 뮤지컬들의 곡들까지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콘서트의 테마인 뮤지컬 ‘마타하리’의 초연과 재연에서 ‘라두 대령’으로 출연한 김준현은 투철한 사명감과 야망을 지닌 동시에 마타하리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갖게 되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완벽히 연기했다.

김준현은 2015년부터 매해 단독과 듀엣 콘서트로 일본 활동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훤칠한 외모와 파워풀한 가창력에 능숙한 일본어 실력으로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준현은 2005년 일본 최고의 뮤지컬 극단 ‘사계’ 소속으로 일본 뮤지컬 무대에 데뷔, ‘라이언 킹’, ‘에비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레미제라블’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2010년부터 국내 활동을 시작한 그는 ‘지킬 앤 하이드’, ‘잭 더 리퍼’, ‘아이다’, ‘명성황후’, ‘삼총사’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했고 다양한 폭의 캐릭터를 본인만의 색으로 완벽히 소화해내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김준현은 현재 공연 중인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주인공 ‘레트 버틀러’ 역을 맡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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