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우주소녀 측 “‘창조101’ 미기·선의, 韓中 활동 병행”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6.25  12:37:00

공유
default_news_ad1

- 우주소녀 선의·미기, 中 ‘프듀’서 1, 2위 차지... 회전소녀로 데뷔

▲ 우주소녀 선의, 미기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우주소녀(WJSN)의 중국인 멤버인 미기와 선의가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게 됐다.


25일(오늘) 우주소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미기와 선의가 국내, 중국 활동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중국판 ‘프로듀스101’인 ‘창조101’ 마지막 회에서 미기와 선의는 각각 1, 2위를 차지해 데뷔를 확정했다.

방송 초반부터 꾸준히 상위권에 머무른 미기와 선의는 각각 1억 8524만 4357표와 1억 8153만 3349표를 얻는 기염을 토했다. 두 멤버는 회전소녀라는 팀으로 데뷔한다.

한편, ‘창조101’은 Mnet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의 판권을 정식으로 구입해 제작한 서바이벌이다.

우주소녀는 현재 개별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루다는 MBC 예능 프로그램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 출연 중이다. 또 설아와 함께 위키미키 도연, 유정과 우주미키라는 유닛으로 앨범을 내기도 했다. 보나는 하석진, 고원희 등과 오는 7월 방송되는 KBS 2TV ‘당신의 하우스헬퍼’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