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tvN ‘아는 와이프’, 8월 첫 방송... ‘김비서가 왜 그럴까’ 후속

기사승인 2018.06.25  13:40:30

공유
default_news_ad1

- 지성·한지민, ‘아는 와이프’서 현실감 넘치는 부부로 활약

▲ '아는 와이프'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tvN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지성, 한지민, 빅스 엔, 장승조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아는 와이프’가 이제껏 본 적 없는 특별한 로맨스를 표방했다.


오는 8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연출 이상엽·극본 양희승·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초록뱀미디어) 측은 25일(오늘) 지성과 한지민의 아름답고 반짝이는 한순간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는 와이프’는 한 번의 선택으로 달라진 현재를 살게 된 운명적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공감을 저격하는 현실 위에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상상력을 더해 ‘공감’과 ‘로망’ 모두 충족시키는 차원이 다른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포스터 속 반짝이는 찰나를 만끽하는 지성과 한지민의 모습 위로 새겨진 ‘내 생애 단 한 번의 if’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지성과 한지민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를 높인다.

극 중 지성은 집에서는 와이프, 밖에서는 상사에게 치이는 가장 차주혁 역을 맡는다. 한지민은 직장과 가정 사이에서 동분서주하는 워킹맘 서우진으로 분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아는 와이프’ 제작진은 “지성과 한지민의 케미는 기대 이상으로 완벽한 시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디테일 강한 현실 공감 연기로 캐릭터에 설득력을 높이고, 로맨스에 설렘을 더하는 두 사람의 케미가 ‘공감’과 ‘로망’을 동시에 자극한다. 두 배우의 더할 나위 없는 완벽한 로맨스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쇼핑왕 루이’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이상엽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역도요정 김복주’까지 사랑스럽고 따뜻한 작품을 써온 양희승 작가가 집필하는 ‘아는 와이프’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 후속으로 오는 8월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