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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최고의 앨범 될 것” 뉴이스트W, ‘역대급’이라 자신한 이유 (종합)

기사승인 2018.06.25  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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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이스트W, 약 8개월 만에 가요계 컴백 “곡·안무·비주얼 모두 완벽”

▲ 뉴이스트W가 25일(오늘)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플레디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제일 큰 목표는 팬분들의 행복입니다. 그게 저희들에게는 큰 영광이자 목표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악방송 1위도 너무나 좋은 목표가 되겠죠.” (JR) ​“준비 자체가 재밌었던 앨범이라 활동 자체가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듣는 분들도 즐겁게 느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백호)


대세임을 부정할 수 없다. 러브(뉴이스트 팬클럽)들의 사랑을 듬뿍 먹고 자란 NU’EST W(이하 뉴이스트W) 이야기다. 금일 오후 6시 새 앨범 ‘WHO, YOU(후, 유)’를 낸 뉴이스트W가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다.

25일(오늘)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뉴이스트W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지애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타이틀곡 ‘Dejavu(데자부)’와 수록곡 ‘북극성’ 무대를 꾸몄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선발된 황민현을 제외한 JR, 아론, 백호, 렌 등 총 4명으로 이루어진 뉴이스트W는 지난해 10월 ‘W, HERE(더블유, 히어)’를 내고 유닛으로서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각종 음원 및 음반차트 1위와 음악방송 1위까지 모두 석권해 이번 새 앨범에 큰 관심이 집중됐다.

뉴이스트W의 신보 ‘WHO, YOU’는 처음 겪는 경험 속에서 느끼는 익숙함과 기억 속의 그리움이라는 주제를 담는다. 백호는 “우리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담은 앨범”이라며 “우리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듯한 느낌을 담으려고 했다”고 밝혔다.

▲ 뉴이스트W가 25일(오늘)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플레디스

뉴이스트W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라틴 팝 장르의 타이틀곡 ‘Dejavu’는 처음 겪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익숙한 상황처럼 느껴지는 현상을 나타낸 기시감을 주제로 한 노래다. JR과 백호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아론은 “많이 부담이 되긴 하지만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무대를 마친 JR은 “매 앨범을 낼 때마다 그렇다. 지금도 너무 떨린다. 음원 발매가 아직 안 돼 설렌다. 부푼 마음을 갖고 이 자리에 임하고 있다”고, 렌은 “잠을 세 시간밖에 못 잤다. 긴장이 된다”고 무대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또 JR은 “노래, 퍼포먼스, 비주얼 등 모든 부분에 공을 들였다.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는 앨범이 되었으면 좋겠다. 작사, 작곡을 함께한 백호가 좋은 곡을 만들어서 최고의 앨범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JR은 ‘세잎클로버’라는 말로 앨범을 표현하고 싶다고 했다. “세잎클로버의 의미가 행복인데, 이 앨범으로 행복을 주고 싶다”고 운을 뗀 그는 “요즘 들어 이 말을 많이 좋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론 역시 ‘역대급’이란 단어를 써가며 JR의 말에 힘을 보탰다.

렌은 멤버들을 바라보며 “다들 원래 열심히 했지만, 이번엔 더 열심히 하더라. 누군가가 성장이라기보다는 그냥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뉴이스트W의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Signal(시그널)’, ‘북극성 (Polaris)’, ‘ylenoL(일레놀)’, ‘중력달 (Gravity&Moon)’, ‘Shadow(섀도우)’ 등 여섯 곡이 수록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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