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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W “8개월 공백 동안 팬들만 생각하며 앨범 작업에 집중했다”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8.06.25  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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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호 “지난해 12월부터 새 앨범 준비... 어떻게 들어주실까 기대 커”

▲ 뉴이스트W가 25일(오늘)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플레디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뉴이스트W가 공백기 동안 음악 작업에 몰두했다고 밝혔다.


25일(오늘)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뉴이스트W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지애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타이틀곡 ‘Dejavu(데자부)’와 수록곡 ‘북극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취재진과 만난 뉴이스트W의 백호는 “가장 먼저 ‘Dejavu’를 썼다. 그게 2월이다. 2월부터 앨범 작업을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 그 전부터 고민을 많이 하긴 했다. 키워드를 정리해놓은 걸 보니 그건 또 지난해 12월이더라. 작업에 집중을 정말 많이 했던 것 같다. 그 외에는 운동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운을 뗐다.

이번 타이틀곡 ‘Dejavu’는 뉴이스트W가 처음 선보이는 라틴 팝으로, 처음 겪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익숙한 상황처럼 느껴지는 현상을 나타낸 기시감을 주제로 한 노래다. JR과 백호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된 것에 대해 백호는 “걱정이 아예 없진 않았다. 그래도 걱정보다는 ‘어떤 반응이 올까’, ‘어떻게 들어주실까’하는 기대가 더 컸다. 앨범 준비 기간이 참 재미있었다”고 덧붙였다.

JR 역시 “팬분들만 생각하며 작업에 집중했다. 오히려 재미있었다”며 “공백 동안 개인적인 일도 많이 했고, 각자 예능 프로그램에도 많이 출연했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고민을 거듭했던 기간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뉴이스트W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새 앨범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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