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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H 측 “오는 7월 18일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확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6.26  11: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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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아·펜타곤 후이·이던, 다시 뭉친다... 7월 18일부터 본격적인 활동 돌입

▲ 트리플H가 오는 7월 18일 컴백한다 ⓒ큐브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혼성유닛 Triple H(이하 트리플H)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26일(오늘) 오전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트리플H가 오는 7월 18일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음악방송 활동도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트리플H는 지난 해 5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199X’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오게 됐다. 현아는 최근 열린 큐브엔터테인먼트 콘서트 ‘2018 UNITED CUBE-ONE-’에서 “트리플H가 곧 나올 것”이라고 직접 말하기도 했다.

현아와 펜타곤 후이, 이던으로 이루어진 트리플H는 그간 가요계에서 드물었던 퇴폐적이고 섹시한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타이틀곡 ‘365 FRESH’를 통해 셋의 찰떡 호흡을 선보여 트리플H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이 많았던 바, 이제 그 갈증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트리플H는 7월 18일 새 앨범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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