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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파이팅 웰터급 챔피언 배명호, 어르신들 위해 봉사활동 나서 눈길

기사승인 2018.06.26  19: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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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활동에 열중인 배명호 / 사진: 엔젤스파이팅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IWU Let's me의 나눔을 통해 우리 부산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24일(일), 부산광역시 중구 용두산 공원에 '세계최초 자선 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의 웰터급 챔피언 '울버린' 배명호가 나타났다. 배명호는 부산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40명에게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손과 발 마사지, 무료 미용, 장수 사진촬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IWU KOREA'가 주관하며, 중구 노인복지회관이 협력한 이번 행사에는 배명호와 렛츠미 스태프 70명을 비롯해 부스 봉사자 30명, 전국에서 봉사활동을 위하기 위한 참가자 300명, 총 400명이 참가했다.

배명호는 "렛츠미와 함께 이런 뜻깊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우리들의 작은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행복해지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배명호는 "이번 봉사활동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어르신들로부터 좋은 기운을 얻어 가는 것 같다. 항상 낮은 자세로 어른을 섬기는 울버린, 우리 주변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노력하는 배명호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젤스파이팅 측은 오는 7월 23일 서울시 구로동에 위치한 신도림 테크노마트 특설 무대에서 '엔젤스파이팅07 & 스테이지 오브 드림'을 개최한다. 대회 입장 수익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배움의 기회가 필요한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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