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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헛심 공방’ 프랑스·덴마크, 0-0 무승부… 동반 16강행

기사승인 2018.06.27  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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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러시아 월드컵'서 첫 0-0 무승부를 기록한 프랑스와 덴마크 / 사진: FIFA 월드컵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프랑스(피파랭킹 7위)와 덴마크(피파랭킹 12위)가 러시아 월드컵 첫 무득점 무승부 경기를 연출하며 나란히 16강에 올랐다.


26일(한국시간) 루즈니키 스타디움서 펼쳐진 ‘2018 러시아 월드컵’ C조 조별예선 3차전서 프랑스와 덴마크가 득점 없이 비기면서 각각 C조 1·2위를 차지해 16강에 진출했다.

덴마크전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이미 16강행을 확정한 프랑스는 요리스, 포그바 등 주축 선수들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하고, 만단다 골키퍼 등 평소 벤치를 지켰던 선수들에게 기회를 부여하는 여유를 보였다.

같은 시각 펼쳐진 호주와 페루의 경기에서 이미 2패로 탈락이 확정된 페루가 전반 18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하면서, 호주와 경합 중이었던 덴마크가 상대적으로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이에 덴마크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택했고, 90분 내내 펼쳐진 ‘헛심 공방’에 루즈니키 스타디움을 찾은 관중들은 야유를 퍼부었다.

▲ C조 최종 순위 / 사진: FIFA 월드컵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한편, C조 1·2위를 차지한 프랑스와 덴마크는 각각 아르헨티나·크로아티아와 16강서 격돌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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