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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마라도나, “난 괜찮아”

기사승인 2018.06.27  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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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건강 상태를 전한 디에고 마라도나 / 사진: 디에고 마라도나 공식 인스타그램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의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3차전 직후 의료진을 찾은 것으로 전해진 디에고 마라도나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밝혔다.


마라도나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두에게 내가 괜찮다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마라도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D조 조별예선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의 3차전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을 찾았다.

전반 14분 리오넬 메시의 선제골이 터지자 마라도나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기뻐했다. 후반 막바지 마르코스 로호의 결승골이 나오자, 양손으로 중지를 치켜드는 돌발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축구팬들은 마라도나의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며 우려를 표했다.

마라도나는 “의사로부터 진찰을 받았다. 그는 후반전 시작 전에 집으로 돌아가라고 조언했지만, 나는 계속 경기장에 남길 원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아르헨티나의 유니폼을 입고 A매치 91경기(34골)를 소화한 마라도나는 최근 현지에서 만난 한국 팬들을 향해 눈을 찢는 행동을 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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