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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뮤직] ‘안무가’ 빅스 엔, 이번엔 마이틴 타이틀곡 퍼포먼스 참여

기사승인 2018.06.29  15: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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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곡 → 타이틀곡... 빅스 엔, 마이틴 타이틀곡으로 세련된 퍼포먼스 보여줄 계획

▲ 지난해 마이틴의 데뷔앨범 수록곡 안무에 참여했던 빅스 엔이 이번엔 마이틴의 컴백 타이틀곡 퍼포먼스에 힘을 보탰다 ⓒ젤리피쉬, 뮤직웍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빅스 엔을 이제 안무가라고 불러도 좋을 듯하다. 엔이 후배 그룹 MYTEEN(이하 마이틴)의 새 타이틀곡 안무 창작에 참여한 것. 


29일(오늘) 마이틴의 소속사 뮤직웍스 측은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현대무용이란 특기를 살려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힌 빅스 엔이 타이틀곡 ‘SHE BAD(쉬 배드)’ 안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뮤직웍스에 따르면 엔은 ‘SHE BAD’를 통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퍼포먼스를 보여줄 계획이다. 앞서 마이틴의 데뷔앨범 수록곡 ‘꺼내가’ 안무에도 참여한 바 있는 엔은 당시 쇼케이스에 응원 영상을 보내며 “후배에게 도움 될 수 있는 위치에서 직접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마이틴 친구들과 작업하며 좋은 매력을 발견했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로써 엔은 빅스의 안무뿐만 아니라 타 가수의 곡에도 참여할 수 있을만한 능력을 증명하며, ‘안무가’란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음을 알렸다.

일찌감치 가요 팬들 사이에서 빅스 엔은 능력자라 불린다. 강렬한 콘셉트를 내세운 빅스의 안무에도 그가 직접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2016년 발매된 ‘Kratos(크라토스)’의 수록곡 ‘Desperate(데스퍼레이트)’ 안무가 대표적이다. 소속사 측은 “리더인 엔이 수록곡 안무를 직접 구상했다. 멤버별 장점을 부각시킨 안무가 더해져 타이틀곡 ‘The Closer(더 클로저)’만큼이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또 엔은 단독 콘서트에서 펼치는 솔로무대마다 일명 ‘레전드’를 갱신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2016년 펼쳐진 ‘ELYSIUM(엘리시움)’에서 퍼포먼스로 엄청난 환호를 받은 바 있다. 당시 베프리포트 취재 결과에 따르면 엔은 이동 중에도 안무를 직접 짜고 새벽까지 연습실에 남아 연습을 해왔다. 

2017년 ‘백일몽’에서 펼쳐진 퍼포먼스 역시 지금까지 회자되는 무대 중 하나다. 영화 ‘왕의 남자’ OST인 이선희의 ‘인연’을 동양적인 춤선으로 재해석 한 것. 그는 백업 댄서들과 한편의 그림 같은 무대를 꾸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한편, 엔이 안무에 참여한 마이틴의 신곡은 오는 7월 10일 공개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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