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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협회, 에이원컨트리클럽과 향후 10년간 'KPGA 선수권대회' 개최 약속

기사승인 2018.07.01  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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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식에 참석한 KPGA 양휘부 회장(왼쪽)과 에이원컨트리클럽 이경재 대표이사 / 사진: KPGA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대회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KPGA 선수권대회’가 향후 2027년까지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1일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와 에이원컨트리클럽(대표이사 이경재)은 대회장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10년 간 ‘KPGA 선수권대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에이원컨트리클럽 이경재 대표이사, KPGA 양휘부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KPGA는 향후 10년 동안 ‘KPGA 선수권대회’ 개최를 약속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제작해 에이원컨트리클럽 이경재 대표이사에게 전달했다.

이로써 지난 2016년부터 올해로 3년째 ‘KPGA 선수권대회’를 책임지고 있는 에이원컨트리클럽은 2027년까지 12년 연속으로 ‘KPGA 선수권대회’와 함께 하게 됐다. 계약 기간 동안 본 대회는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라는 대회명으로 불리게 된다.

에이원컨트리클럽 정희자 회장은 “제70회 KPGA 선수권대회까지 한국프로골프의 역사적인 순간들을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맞이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대회 명성에 걸맞은 멋진 코스를 제공하기 위해 코스 관리 및 대회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 경남 지역 최고의 골프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6월 28일 개막해 부산광역시와 양산시 등 경남지역 골프 팬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 중인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는 7월 1일 최종라운드 이후 영광의 61번째 우승자가 탄생하게 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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