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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김가은,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남녀주인공 낙점... 오는 9월 방송

기사승인 2018.07.02  13: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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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스튜디오플렉스 측 “두 배우의 활기 넘치는 시너지 기대해도 좋을 것”

▲ 배우 성훈과 김가은이 옥수수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주인공에 낙점됐다 ⓒ스텔리온, 뽀빠이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성훈과 김가은이 옥수수(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이하 나길연)’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제작사 YG스튜디오플렉스 측은 2일(오늘) “작품을 통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성훈과 김가은의 신선한 매력이 120% 담길 예정”이라며 “코미디는 물론 로맨스와 스릴러를 모두 아우르며 입체적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두 배우의 활기 넘치는 시너지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나길연’은 이연서가 우연한 사건으로 월드스타 강준혁을 길에서 줍게 되며 그려지는 ‘코미디 감금 로맨스’를 표방한다. 성훈은 극 중 강준혁 역을, 김가은은 이연서 역을 확정했다.

강준혁은 ‘아시아의 연인’으로 불리며 화려한 삶을 살아 왔지만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연서의 집에 갇히게 되며 인생이 뒤 흔들릴 만한 일들을 겪게 되는 인물이다. 이연서는 공감대가 느껴지는 평범한 우리 주변 청춘의 표본으로 어느 날 자신과는 정 반대의 삶을 살아온 톱스타 준혁과 엮이게 되며 전혀 평범하지 않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애타는 로맨스’를 통해 ‘로코 장인’이란 수식어를 얻은 성훈은 이러한 별명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다시 만난 세계’, ‘대박’,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 다양한 작품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줬던 김가은은 이번 작품에서 액션 연기까지 소화,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계획이다.

‘나길연’은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조선 명탐정’, ‘올드미스다이어리’ 등을 집필한 이남규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 가능한 최고의 작가진을 구성해 집필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도깨비’, '주군의 태양', ‘신사의 품격’, ‘시크릿 가든’ 등을 공동 연출하고 최근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를 연출하며 젊은 감각을 보여준 권혁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최근 첫 촬영에 돌입한 ‘나길연’은 100% 사전제작으로, 오는 9월 중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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