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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빠른 재계약, 팀워크 단단해져...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8.07.02  17: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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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초롱 “멤버들이 선택한 재계약에 후회 없도록 열심히 할 것”

▲ 에이핑크가 2일(오늘) 오후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플랜에이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Apink(이하 에이핑크)가 재계약에 관해 언급했다.


2일(오늘)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에이핑크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ONE & SIX(원 앤 식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김일중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에서 에이핑크는 타이틀곡 ‘1도 없어’와 수록곡 ‘ALRIGHT(올라이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취재진과 만난 에이핑크는 일명 ‘7년차 징크스’를 거론했다. 한 아이돌그룹이 기획사 전속계약을 맺는 게 보통 7년이기 때문. 에이핑크도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았다.

이에 정은지는 “에이핑크의 팀워크는 남다르다. 지금 이 시기에 (그러한) 고민들을 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멤버들끼리 사이가 좋기도 하고, 일찌감치 재계약을 했다. 덕분에 멤버들의 의견도 미리 알 수 있었다. 재계약을 하니까 고민을 할 일이 없더라. 멤버들이 앞으로 더 많은 색깔을 보여줄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다”고 덧붙였다.

박초롱 역시 “멤버들의 재계약이란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일곱 번째 미니앨범을 내고 타이틀곡 ‘1도 없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1도 없어’는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합작한 곡으로, 트로피컬 하우스 비트가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 한 남자를 사랑했을 당시의 감정이 이젠 하나도 남지 않은 여자의 심정을 노래해 한층 성숙한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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