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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리지, 박수아로 활동명 변경하고 배우 활동 시작

기사승인 2018.07.03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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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아,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주연급 캐스팅... 성훈·김가은과 호흡

▲ 리지가 박수아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배우 행보를 걷는다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한다. 대중에게 익숙했던 리지라는 이름을 내려놓고, 박수아라는 가명을 선택했다.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는 3일(오늘) “박수아가 옥수수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이하 나길연)’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 그가 보여준 건강하고 활발한 이미지와 이번 캐릭터인 여배우 진세라가 100% 일치해 관계자의 만장일치로 낙점됐다. 박수아만의 매력이 살아 숨 쉬는 캐릭터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니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수아가 맡은 진세라는 주인공 슈퍼스타 강준혁(성훈 분)과 같은 소속사 여배우로, 강준혁과 함께 우연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 진세라는 감정기복이 심하지만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이번 작품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할 예정이다.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만큼 박수아의 섬세한 연기가 더해지면서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막무가내 여배우 캐릭터를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아는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시트콤 ‘몽땅 내사랑’(2011)을 시작으로 드라마 ‘아들녀석들’(2012) ‘앵그리맘’(2015) 웹드라마 ‘모모살롱’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처럼 긍정적인 에너지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사랑을 받아온 박수아는 작지만 굵게 필모를 쌓아왔다. ‘나길연’은 배우 박수아라는 이름의 첫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진정한 배우로 우뚝 설 박수아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나길연’은 하루살이 싱글 이연서가 우연한 사건으로 월드스타 강준혁을 길에서 줍게 되며 그려지는 본격 ‘코미디 감금 로맨스’를 표방한다. 앞서 배우 성훈과 김가은이 캐스팅 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근 첫 촬영에 돌입한 ‘나길연’은 오는 9월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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