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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임소희-김영지, 6일 日 'SHOOT BOXING' 동반 출격

기사승인 2018.07.04  17: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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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대회 출전을 위해 동반 출국한 김영지(가운데 왼쪽)와 임소희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 임소희(21, 남원정무문)와 김영지(25, 팀 제이)가 오는 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SHOOT BOXING'에 출전하기 위해 4일 출국했다.


‘우슈 공주’ 임소희의 상대는 ‘챔피언’ 츠무라 미오다. 두 선수는 지난 4월 이미 맞붙은 적이 있다. 당시 임소희가 20연승을 달리던 츠무라 미오의 상승세를 끊고 승리를 거두며 화제가 됐다.

김영지의 상대도 이미 한차례 맞붙은 바 있는 ‘일본 중량급 스타’ 킹 레이나다. 지난해 9월 'DEEP 79 IMPACT'에서의 맞대결에서는 킹 레이나가 승리를 거뒀다. 이후 김영지는 12월 '샤오미 로드FC 045 XX'에서 ‘희대의 악녀’ 요시코에 승리를 거두는 등 빠른 속도로 성장을 거듭했다.

나란히 출국길에 오른 두 선수는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임소희는 “이미 츠무라 미오를 상대로 승리를 한 경험이 있는 만큼 이번 경기도 자신 있다. 다시 한 번 로드FC 선수의 위력을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영지는 “지난번엔 아쉽게 패했지만 복수를 위해 많이 노력했다. 이번엔 반드시 이기고 돌아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로드FC는 다수의 해외단체들과의 교류를 통해 실전 경험이 부족한 신예 파이터들에게 출전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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