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리포트] ‘라디오스타’ 전준영 PD의 토크 과욕이 부른 고윤·고나은의 황당 열애사

기사승인 2018.07.05  12:40:14

공유
default_news_ad1

- 전준영 PD, ‘라디오스타’ 출연해 “고윤, 내 친구와 사귀었다” 경솔한 발언

▲ '라디오스타' 에 출연한 전준영 PD가 경솔한 발언으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MBC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전준영 PD가 경솔했다. MBC ‘PD수첩’에서 활동 중인 전준영 PD의 선을 넘은 토크는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입혔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실검, 그 무게를 견뎌라’라는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혜영, 홍지민, 위너 이승훈, 전준영 PD가 입담을 과시했다.

이 가운데 ‘김무성의 남자’라고 불리던 전준영 PD가 시청자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MBC 입사 전 한 언론에서 수습기자로 활동하던 전준영 PD의 사진이 공개됐다. ‘김무성의 남자’라는 별명을 안겨준 사진이 나오자 그는 “20대 총선 ‘옥새파동’ 당시 수습기자였다. 당시 김무성 의원에게 어떻게 하실 거냐고 물었는데, 수습기자인 내가 힘들어보였는지 웃더라”라고 말하면서 “일 때문에 찍힌 영상이 일명 ‘짤’로 돌면서 희화화됐다. 취재에 지장이 있을까 걱정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여기까지가 딱이었다. MC들이 김무성 의원의 아들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고윤과 닮았다고 하자 그는 갑자기 “(고윤이) 내 친구와 사귀었다”고 폭로했다. MC들이 고윤과 친하냐고 되묻자 직접적인 관계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전준영 PD의 과욕은 피해를 불러일으켰다. 그의 발언 덕에 고윤과 고나은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고윤과 고나은은 웰메이드예당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식구로, 지난해 여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기 때문.

결국 웰메이드예당 측은 오늘 또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또 한 번 해명해야했다.

전준영 PD의 과한 토크 욕심이 화를 불렀다. 네티즌들은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남의 연애사를 함부로 이야기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며 “너무 경솔한 행동이었다”고 비판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