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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지코, 오는 8월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직접 공연 기획 참여

기사승인 2018.07.05  13: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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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코, ‘King Of the Zungle’이란 타이틀로 팬들과 만난다

▲ 블락비 지코가 오는 8월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CJ E&M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Block B(이하 블락비) 지코가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와 공연 업계에 따르면 지코는 오는 8월 11일, 12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ZICO “King Of the Zungle” Tour in Seoul(이하 King Of the Zungle)’을 개최한다.

‘King Of the Zungle(킹 오브 더 정글)’은 지코가 2011년 데뷔 이후 약 7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많은 팬들이 기다려온 만큼, 팬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씻어줄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지코는 블락비 멤버이자 프로듀서로서 ‘Artist(아티스트)’, ‘너는 나 나는 너’, ‘유레카’, ‘Boys and Girls(보이즈 앤드 걸스)’ 등 다양한 히트곡을 냈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지코의 음악과 감성으로 가득 채워 블락비 콘서트와는 또 다른 매력의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이번 ‘King Of the Zungle’은 지코가 콘서트 타이틀 및 콘셉트 기획 등 콘서트 제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모든 것에 지코의 색깔이 담긴 공연이 완성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블락비 팬클럽 회원들은 오는 12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를 통해 티켓을 구할 수 있다. 16일 오후 8시부터는 일반인들도 구매 가능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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