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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파이팅 안경옥 수석고문, "선수와 어린이의 꿈과 희망 되겠다"

기사승인 2018.07.05  15: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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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젤스파이팅 안경옥 수석고문 / 사진: 엔젤스파이팅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나눔의 행복, 어린이와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엔젤스파이팅이 되겠다."


세계 최초 자선 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박호준 대표)의 안경옥 수석고문은 엔젤스파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 '숨은 조력자'로 불린다. 그는 엔젤스파이팅과 함께한 지난 1년 동안 희귀 난치병 환우들과 생활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대규모 복합문화공간 '오르다온(ORDAON)'의 대표로도 활동 중인 안 수석고문은 오르다온 내부에 격투 대회장 '엔젤스파이팅 아레나'를 건립, 대한민국 격투기 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다.

엔젤스파이팅 아레나에서는 매주 월요일 저녁 10시, KBSN 스포츠를 통해 방영되는 '리얼 격투 서바이벌' 프로그램 엔젤스히어로즈의 촬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선수와 세컨드, 관객 등 1,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큰 규모를 자랑한다.

안경옥 수석고문은 "차세대 엔젤스파이팅 스타 발굴과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뽐낼 수 있는 대회장을 건립하게 되어 기뻤다. 매주 토요일, 오르다온은 선수들의 기합과 파이팅 소리와 아침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이어 안 수석고문은 "12부작으로 제작된 엔젤스히어로즈를 통해 대한민국 격투기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 나아가 엔젤스파이팅을 시작으로 전 세계 유명 메이저 대회에서 활약하는 국내 선수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 또한 엔젤스파이팅은 대한민국 어린이와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의 길잡이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젤스파이팅은  오는 23일, 서울 구로동에 위치한 테크노마트 특설무대에서 '엔젤스파이팅 07 & 스테이지 오브 드림'을 개최한다. 대회 입장 수익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배움의 기회가 필요한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전달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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