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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신생 격투 단체 카이저 지원 나선다… "격투기 산업 활성화 기대"

기사승인 2018.07.06  10: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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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투기 신생 단체 카이저 대회 포스터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가 신생 종합격투 단체 ‘카이저’에 선수를 파견하고, 운영 지원에 나선다.


카이저는 국내 종합격투기 1세대 전문가 천창욱 대표가 설립한 신생 종합격투기 단체다. 국내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격투 팬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카이저는 국내 선수들이 로드FC와 같은 메이저 단체에 도전하기 전에 실전 경험을 쌓으며 기량을 키울 수 있는 중소 규모의 단체로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이에 로드FC는 카이저에 선수를 파견하고,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에 한해 '로드FC YOUNG GUNS' 출전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로드FC 김대환 대표는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카이저의 설립 취지가 궁극적으로 격투기 산업 활성화와 맞닿아 있어 선수 파견 및 운영 지원을 결정했다”고 지원 배경을 설명했다.

카이저 천창욱 대표는 “일본의 딥, 판크라스, 슈토와 같이 내실 있고, 탄탄하게 생명력을 이어가며 중소 단체의 역할을 해내는 것이 목표이다. 연말 두 번째 대회 개최를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카이저의 첫 대회인 'KAISER:00 GENESIS'는 오는 21일 구미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되며 로드FC 소속 ‘공무원 파이터’ 이형석(31, 팀혼)과 김효룡(26, 팀혼), 이성수(31, 팀 코리아 MMA), 양지호(21, 엑스퍼트짐) 등이 출전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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