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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사랑’ 빅스 홍빈, 첫 촬영 이미지 공개... 꽃미남 웹툰 작가 탄생

기사승인 2018.07.09  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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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홍빈, ‘마녀의 사랑’서 거침없이 돌진하는 매력으로 시청자 사로잡을까

▲ 빅스 홍빈(이홍빈)이 MBN '마녀의 사랑'에서 순정파 짝사랑남으로 분한다 ⓒMBN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빅스 홍빈(이하 이홍빈)이 ‘마녀의 사랑’에서 여심을 저격할 꽃미남 웹툰 작가의 탄생을 알렸다.


오는 25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박찬율 연출·손은혜 극본·김종학프로덕션 제작) 측은 9일(오늘) 극 중 웹툰 작가로 분한 이홍빈(황제욱 역)의 첫 촬영 이미지를 공개했다.

‘마녀의 사랑’은 50년 전통 국밥집을 운영하는 걸크할매(걸크러쉬 할머니), 패왕색, 오지랖 넓은 마녀 3인방과 동거하게 된 재벌 3세 건물주의 얽히고설킨 판타지 로맨스.

이홍빈이 ‘마녀의 사랑’을 통해 비주얼 웹툰 작가 황제욱 역에 도전한다. 황제욱은 어릴 적 짓궂은 아이들의 장난에서 자신을 구해준 마녀 초홍(윤소희 분)을 남몰래 짝사랑하는 순정파. 매일 국밥 배달을 핑계로 초홍의 얼굴을 보는 것이 그의 유일한 낙으로, 사랑하는 상대를 향해 거침없이 돌진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홍빈은 구멍 난 티셔츠와 무릎이 나온 바지에도 불구하고 조각 같은 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이홍빈의 변신은 지난 3일 ‘마녀의 사랑’ 2차 티저 예고편에서 첫 공개된 후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어 본 방송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MBN ‘마녀의 사랑’ 제작진은 “싱그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이홍빈이 황제욱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라며 “마녀 윤소희에게 빠져든 이홍빈의 순정파 연기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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