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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이민기, ‘뷰티 인사이드’ 주인공 낙점... 본격적인 촬영 돌입

기사승인 2018.07.09  11: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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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 인사이드’, 올 하반기 JTBC서 방송 확정

▲ 배우 서현진과 이민기가 JTBC에서 방송되는 '뷰티 인사이드' 남녀주인공으로 확정됐다 ⓒ각 소속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극본 임메아리·제작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가 서현진, 이민기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


‘뷰티 인사이드’는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여자와 일 년 열두 달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남자의 특별한 ‘힐링 로맨스’를 표방한다. 드라마로 재탄생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뷰티 인사이드’는 서현진, 이민기라는 믿고 보는 조합에 이어 ‘또 오해영’의 송현욱 PD와 참신한 필력의 임메아리 작가가 의기투합해 원작과는 또 다른 매력의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2년 공개된 소셜 필름 ‘THE BEAUTY INSIDE(더 뷰티 인사이드)’는 파격적인 콘셉트와 참신한 이야기로 칸 국제광고제 그랑프리, 클리오 국제광고제 영화부문 금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7천만 뷰를 달성했다. 이를 원작으로 2015년 개봉된 영화 ‘뷰티 인사이드’(제작 용필름, 감독 백) 역시 화려한 캐스팅과 섬세한 감성으로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사랑을 받았다.

서현진은 극 중 한 달에 한 번 얼굴이 바뀌는 톱스타 한세계를 연기한다. 신비주의, 스캔들 메이커, 신데렐라라는 수식어를 달고 사는 한세계는 소문 많은 트러블메이커지만, 백 개의 얼굴로 백 가지 연기를 한다고 해서 ‘백면미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최고의 톱스타다. 일정 시기가 되면 타인의 얼굴이 되는 치명적이고 특별한 ‘마법’을 앓고 있는 한세계는 악연인지 인연인지 알 수 없는 계약으로 얽힌 서도재를 만나면서 비밀스러운 세계의 문을 열게 된다.

서현진은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 ‘사랑의 온도’까지 3연 타석 흥행에 성공한 배우다. ‘또 오해영’ 송현욱 PD와 서현진의 재회도 설렘을 증폭한다. 서현진은 “참신한 소재의 드라마가 마음에 와 닿았다. 한 달에 한 번 타인의 삶을 살게 되는 한세계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고 기대된다. 무엇보다 원작과는 또 다른 색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함께하는 배우, 스태프분들과 호흡을 맞추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세계의 비밀스러운 세계에 발을 딛는 항공사 본부장 서도재 역은 이민기가 맡았다. 수려한 외모와 훤칠한 키, 탁월한 두뇌까지 신의 축복을 다 받은 무결점 완벽남이지만 안면인식장애를 가진 인물이다. 상처를 들키지 않으려 사람의 사소한 버릇, 걸음걸이까지 기억하는 치밀한 노력으로 완벽함을 유지하는 인물. 한세계와의 만남으로 서도재의 삶은 커다란 변화를 맞게 된다.

이민기는 “좋은 소재의 이야기라 끌렸고 캐릭터 역시 저에겐 새로웠다. ‘또 오해영’의 팬으로써 송현욱 감독님, 서현진 씨와 함께 맞춰볼 호흡이 몹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뷰티 인사이드’는 올 하반기 JTBC에서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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