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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제작 확정... 이연복 셰프·김강우·허경환·서은수 출격

기사승인 2018.07.09  16: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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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복 셰프, 중국에서 짜장면 판다

▲ 이연복 셰프가 '현지에서 먹힐까?'의 메인 셰프로 출격한다 ⓒ맨 vs 차일드 코리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N ‘현지에서 먹힐까?’가 새로운 조합으로 돌아온다.


9일(오늘) 오후 tvN 측은 “예능 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가 중국편 제작을 확정하고 곧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지에서 먹힐까?’는 특정 국가 음식 전문가로 알려진 셰프가 해당 나라를 직접 찾아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내용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 지난 3월 방송한 태국편은 홍석천과 가수 이민우, 배우 여진구가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중국편으로 돌아올 ‘현지에서 먹힐까?’는 중화요리 마스터라 불리는 이연복 셰프가 푸드트럭의 사장이자 메인 셰프로 출격한다. 짜장면으로 대표되는 한국식 중화요리가 현지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연복 셰프를 필두로 배우 김강우, 개그맨 허경환, 배우 서은수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영화 ‘식객’에서 이미 요리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배우 김강우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자취경력 17년차 개그맨 허경환,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을 통해 스타로 떠오른 배우 서은수가 이전 방송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전할 예정.

지난 태국편에 이어 이번 중국편의 연출을 맡게 된 tvN 이우형 PD는 “대한민국에서 중화요리 최고 전문가로 불리는 이연복 셰프가 중국 본토에 도전장을 내민다. 한국식 중국요리를 현지인들이 즐겨 먹을 수 있을지, 굉장히 설레고 기대된다”며 “‘현지에서 먹힐까?’를 통해 예능에 첫 도전하는 김강우, 서은수를 비롯해 허경환까지 출연진 모두 벌써부터 중화요리 배우기에 뜨거운 열정을 보이고 있다. 최강의 호흡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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