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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스널 떠난 윌셔, 웨스트햄과 3년 계약

기사승인 2018.07.10  13: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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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3년 계약에 합의한 잭 윌셔 / 사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아스널과 계약이 만료된 잭 윌셔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이하 웨스트햄)의 유니폼을 입었다.


9일(현지시간) 웨스트햄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윌셔와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9살의 나이로 아스널의 유소년 아카데미서 축구를 시작한 윌셔는 지난 2008년 9월, 16살의 나이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vs 블랙번 로버스)을 치르며 구단 최연소 프리미어리그 출전 기록을 세웠다.

2010-2011 시즌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윌셔는 이후 잦은 부상으로 기대만큼 잠재력을 만개하지 못했다. 2010년 볼턴 원더러스로 임대를 떠난 윌셔는 2016-2017 시즌에도 본머스로 임대되는 등 아스널에서 입지를 굳히지 못했다.

윌셔는 “유년시절, 업튼 파크에서 웨스트햄의 경기를 보면서 자랐다. 나에게 있어서 웨스트햄은 특별한 구단이다”라고 이적 소감을 밝혔다.

웨스트햄에 둥지를 튼 윌셔가 다음 시즌 부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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