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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유벤투스, 호날두 이적 합의 근접

기사승인 2018.07.10  15: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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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적 협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 사진: 영국 스카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와 유벤투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적 합의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자체 소식통을 인용해 “48시간 내에 레알과 유벤투스의 호날두 이적 협상에 상당한 진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레알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구단 역대 최다 득점(450골) 기록을 보유한 호날두는 레알에서 9년간 프리메라리가 우승 2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4회, 코파 델 레이(국왕컵) 우승 2회를 차지하는 등 숱하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스카이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호날두의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와 레알, 유벤투스간 대화가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멘데스는 포르투갈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호날두가 레알을 떠나게 된다면 그건 단지 새로운 도전일 뿐이다. 호날두는 구단의 수뇌부를 비롯해 코칭스태프, 전 세계 팬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표할 것이다”라며 호날두의 유벤투스 이적을 암시한 바 있다.

한편 호날두의 유벤투스 이적이 임박한 가운데, 국내서는 호날두가 11년 만에 방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호날두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복근 운동기구의 홍보차 오는 25일 방한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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