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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3人 3色 펑키 디바’로 돌아온 구구단 세미나의 여름 사냥 (종합)

기사승인 2018.07.10  16: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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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층 업그레이드 된 매력으로 눈에 띄는 그룹 될 것” 당찬 각오

▲ 구구단 세미나(세정, 미나, 나영)이 올 여름을 겨냥한 '펑키 디바'로 돌아왔다 ⓒ젤리피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구구단 세미나가 강조한 것은 ‘3人 3色’이었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이하 프듀)’를 통해 이미 선보였던 조합인 세정, 미나, 나영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매력으로 “세 명 다 돋보이는, 눈에 띄는 그룹”이 될 것이라 자신했다.


10일(오늘)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구구단의 두 번째 유닛 구구단 세미나의 새 싱글앨범 ‘SEMINA(세미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김일중이 맡았다.

앞서 말한 것처럼 구구단 세미나는 ‘프듀’에 젤리피쉬 소속 연습생으로 출연, 니키 야노프시키의 ‘Something New(썸씽 뉴)’를 완벽하게 소화해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이를 두고 세정은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저희가 ‘프듀’를 함께한 멤버들이었다. 저희의 무대를 그리워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 저희가 준비가 되었을 때 선물처럼 딱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침 좋은 시기에 시원한 곡을 받게 돼 그룹을 만들 수 있었다”고 팀 결성 배경을 소개했다.

▲ 구구단 세미나(세정, 미나, 나영)이 올 여름을 겨냥한 '펑키 디바'로 돌아왔다 ⓒ젤리피쉬

이날 현장에서 타이틀곡 ‘샘이 나’와 수록곡 ‘Ruby Heart(루비 하트)’를 최초 공개한 세미나는 타이틀곡에 대해 “블루스를 요즘 스타일로 바꾼 곡이다. 특히 세미나만의 색을 입혔다”면서 “세미나의 ‘샘이 나’다보니 언어유희도 있고, 저희도 귀에 쏙 들어왔다. 대중들도 더 찾게 되는 무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나영은 “세미나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펑키 디바’다. 세 명의 개성과 가창력, 자유로움,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활동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여름을 겨냥해 나온 만큼 ‘샘이 나’ 뮤직비디오의 시원시원한 색감이 돋보였다. 나영은 “여름이란 콘셉트에 맞게 발리에서 촬영을 했다. 해외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어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기뻐하며 “한국보다 더 덥더라. 대신 풍경이 너무 예뻐서 뮤직비디오가 잘 나온 것 같다. 또 멤버들과 첫 해외 촬영을 잘 마쳐서 다행인 것 같다”고 소회를 전했다.

▲ 구구단 세미나(세정, 미나, 나영)이 올 여름을 겨냥한 '펑키 디바'로 돌아왔다 ⓒ젤리피쉬

비비드한 색감과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구구단의 세정은 “서핑을 한 번도 배운 적이 없는데, 뮤직비디오 속에서 서핑을 하면서 참치를 잡는 장면이 있었다. 서핑 자체도 고난이도였는데, 참치도 모형이 아닌 정말 살아있는 것이더라. 무서워서 어떡하지, 걱정이 많았는데 또 제 성격을 잘 아시지 않나. 딱 잡았는데 생각보다 무겁더라. 그래도 그렇게 참치를 마주할 수 있게 돼 좋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에이핑크, 트와이스, 마마무, 여자친구 등 걸그룹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나영은 “저희도 놀랐다. 많은 걸그룹 선후배분들이 나오시더라. 그래도 저희만의 차별화 된 점은 말씀 드린 것처럼 ‘3인의 개성’”이라고 전했다. 세정은 “연습생 때부터 응원을 받은 팀은 저희밖에 없는 것 같다. 그간의 성장 과정을 보여드리기 위해 프리퀄로서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미나 역시 “여름을 맞아 보기에도 시원한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 오랜만에 뭉친 만큼 저희를 보시면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디어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친 구구단 세미나는 10일(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싱글앨범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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