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구구단 세미나 미나 “그래도 단체 활동할 때가 제일 즐거워”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8.07.10  16:21:11

공유
default_news_ad1

- 구구단 세정·나영·미나, 새 유닛 ‘구구단 세미나’로 컴백

▲ 구구단 세미나로 돌아온 미나가 그동안 활동하며 배우고 느낀 점에 대해 말했다 ⓒ젤리피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구구단 세미나로 돌아온 미나가 구구단, 구구단 오구오구, 구구단 세미나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10일(오늘)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뮤즈라이브에서 구구단 세미나의 싱글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구구단 세미나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SEMINA’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세정, 미나, 나영으로 구성된 유닛 ‘세미나’와 혜연, 미나로 이루어진 유닛 ‘오구오구’에 대해 미나는 “제가 구구단 오구오구 땐 막내 혜연 양과 활동을 하느라 리더 역할을 맡았다. 세미나에선 제가 막내다. 그게 차이점인 것 같다”며 “그래도 구구단으로 단체 활동할 때가 제일 좋다. 둘 다 좋지만, 막내로 활동할 때가 더 좋다”고 말했다

미나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1’과 구구단, 구구단 오구오구, 구구단 세미나 등 쉬지 않고 활동하면서 자기관리하는 법을 배웠다고도 했다. 그는 “그동안 자기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랐다. 활동을 하면서 조금 더 알아가고, 자기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워가는 것 같다. 멤버들에게 도움도 많이 얻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구단 세미나의 타이틀곡 ‘샘이나’는 그룹명과 제목을 재미있게 연결한 노래로 그룹의 정체성을 대중에게 각인시키면서 3명의 장점들을 담아낸 맞춤형 곡이다. 히트메이커 작곡가 멜로디자인과 킵루츠, Fascinating이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파워풀한 세정, 나영의 보컬 파트와 미나가 작사가 김지향과 함께 만든 톡 쏘는 랩 파트가 조화를 이뤄 듣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