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프리뷰] 엔젤스파이팅 장현지-스즈키, '타격 여제'들의 자존심 대결

기사승인 2018.07.10  17:03:12

공유
default_news_ad1
▲ 포스터: 엔젤스파이팅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부산 여제' 장현지(26, 부산 홍진)와 '미녀 가라데 파이터' 스즈키 마리야(24, 시무라 도장)가 한국과 일본의 자존심을 걸고 대결한다.


장현지와 스즈키 마리야는 오는 23일, 서울 구로동 신도림 테크노마트 특설 무대에서 펼쳐지는 '엔젤스파이팅 07 & 스테이지 오브 드림'에서 격돌한다.

제4경기 -56.7kg 여성부 플라이급 원매치를 통해 엔젤스파이팅 무대에 데뷔하는 장현지는 14전 11승 3패의 뛰어난 전적을 자랑한다. 강한 타격과 킥 콤비네이션이 강점으로 꼽힌다.

스즈키 마리야는 엔젤스파이팅 여성부의 간판스타다. 지난 '엔젤스파이팅 05'에서 '크레이지 핏불' 이도경에 판정승을 거둔 후 '싱글맘 파이터' 송효경에 TKO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장현지는 "스즈키는 엔젤스파이팅의 스타다. 정교하면서 예리한 타격의 소유자로, 한 번쯤 싸워보고 싶은 상대였다. 스즈키와 경쟁할 기회를 주신 엔젤스파이팅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포부를 전했다.

스즈키 마리야는 엔젤스파이팅과의 인터뷰에서 "엔젤스파이팅에서 세 번째 경기를 가지게 됐다. 한국은 나에게 제2의 고향이다. 장현지와의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장현지와 스즈키가 참가하는 '엔젤스파이팅 07 & 스테이지 오브 드림'에서는 '입식 격투기 혁명가' 노재길과 '직쏘' 문기범의 방어전, '코리안 베어' 임준수의 엔젤스파이팅 무제한급 타이틀전 등이 펼쳐진다. 

한편, '엔젤스파이팅07 & 스테이지 오브 드림'의 입장 수익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배움의 기회가 필요한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