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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선배들 좋은 점만 쏙쏙”... 마이틴, 청량함 버리고 섹시함 입었다 (종합)

기사승인 2018.07.10  17: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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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의 컴백, 데뷔하는 기분... 성장했다는 말 듣고파”

▲ 신인 보이그룹 마이틴이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뮤직웍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MYTEEN(이하 마이틴)이 약 1년 만에 가요계에 돌아왔다. 신인치고 긴 공백을 가졌던 만큼 칼을 갈았다. 멤버들은 공백 동안 쉬지 않고 달렸다.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하기도 했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팀 홍보에 열을 올렸다. 이제는 완전체다. 가요계 선배들의 좋은 점만 쏙쏙 골라 배웠다는 그들의 두 번째 도약이 시작된다.


10일(오늘)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마이틴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두 번째 미니앨범 ‘F;UZZLE(퍼즐)’을 발매하는 이들은 취재진과 만나 자리에서 타이틀곡 ‘SHE BAD(쉬 배드)’와 수록곡 ‘Beautiful Goodbye(뷰티풀 굿바이)’를 최초 공개했다.

무대 후 리더 은수는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데뷔하는 기분이다. 귀엽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송유빈은 타이틀곡 ‘SHE BAD’에 대해 “매력적인 상대방을 제 것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지난 데뷔앨범 당시 청량하고 밝은 콘셉트를 내세웠던 마이틴은 섹시함을 부각시켜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마이틴의 이러한 도전의 중심에는 빅스, 몬스타엑스, 샤이니, 방탄소년단 등 쟁쟁한 선배들이 있었다.

▲ 신인 보이그룹 마이틴이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뮤직웍스

타이틀곡 안무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빅스 엔에 큰 도움을 받았다던 멤버들은 “덕분에 세련되고 섹시한 안무가 나올 수 있었다”면서 “선배님께서 ‘무대에서는 섹시해야 한다’, ‘표정이 살아있어야 한다’는 조언을 해주셨다”고 밝혔다. 샤이니 태민과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보며 공부했다던 은수는 “섹시함이 장난이 아니시더라. 그 분들의 영상을 보면서 제스처를 연구했다”고 덧붙였다.

한슬이 선택한 선배는 몬스타엑스였다. 그는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연구했다. 섹시한 몸매도 따라하고 싶었는데, 그건 안타깝게 하지 못했다. 아쉬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쇼케이스 말미, 멤버들은 “오랜만에 컴백한 만큼 ‘성장했다’는 이야기가 듣고 싶다”고 강조했다. 특히 은수는 “성적을 기대하기보다는 성장했다는 이야기를 듣는 게 목표다. 오랜만에 컴백한 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면서 “마이틴에게 ‘입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준섭도 “바쁘신 와중에도 지켜봐주셔서 감사하다. 예쁘게 봐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한편, 미디어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친 마이틴은 타이틀곡 ‘SHE BAD’로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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