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YG 측 “최지우 남편, 어플리케이션 회사 대표... 근거 없는 추측 자제해달라”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7.10  18:17:20

공유
default_news_ad1

- “남편 신상 공개 안 했던 건 서로에게 부담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

▲ 배우 최지우 남편의 신상이 한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이에 소속사 측이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YG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최지우의 남편이 한 매체를 통해 신상이 공개됐다. 이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이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더 이상의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10일(오늘) YG 측은 “보도된 대로 최지우의 남편은 9살 연하의 O2O(online to offline)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라고 밝혔다.

이어 “남편 분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은 사업이나 다른 일들에 괜한 선입견을 주어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최지우 부부는 현재 가정과 일에 모두에 충실하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배우자와 가족들을 배려한 최지우의 깊은 뜻을 다시 한 번 헤아려주시어 더 이상의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정중하게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3월말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