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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측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 대응... 11일 고소장 제출”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7.11  13: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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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은진, 소셜 미디어에 “이젠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사람 잘못 본 것” 강경대응 시사

▲ 배우 심은진의 소속사 측이 악플러에 대해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MBC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심은진이 악플러에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11일(오늘) 소속사 이매진아시아는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심은진을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성희롱, 비방, 명예훼손 게시물과 악성 댓글 사례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는 꾸준한 모니터링으로 진위 여부에 상관없이 심은진에게 악의적인 의도를 가진 일부 네티즌이 상습적인 악성 게시물과 댓글에 대한 자료 수집을 마친 상태다. 금일 고소장을 제출 할 것으로 추후 진행 사항은 다시 안내 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당사는 아티스트들의 기본적인 권익을 지키고자 해당 글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에 의거하여 정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 할 것을 알려드리며 향후 발생하는 아티스트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 사례들에 대해서도 합의 없이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심은진 역시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웬만하면 이런 글 안 올리려고 했는데, 참으로 질기고 질긴 분이다. 수개월, 수차례 계속 계정을 바꿔가며 말도 안 되는 태그, 댓글로 사람의 인내심을 시험한다”고 썼다. 한 네티즌은 심은진과 유명 감독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했다.

그는 “2년 전 친한 동료 동생의 스토커로 시작해 이젠 그 동생과 저의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도 겁 없이 신나게 하시는 분”이라고 특정하며 “이젠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이미 여러 사람이 피해를 입었고 입고 있었으니, 저는 더욱 강하게 대처하겠다. 사람 잘못 골랐다”고 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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