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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파이팅 07] 박현우-빅터 알림벡 울루, "둘 중 한 명은 케이지에서 쓰러질 것"

기사승인 2018.07.12  1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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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엔젤스파이팅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부산협객' 박현우(31, 모스짐)와 '거인' 빅터 알림벡 울루(26, 파이터 KG)가 '한 방' 대결을 펼친다.


오는 23일 박현우와 빅터 알림벡 울루는 서울 구로동 신도림 테크노마트 특설 무대에서 펼쳐지는 '엔젤스파이팅 07 & 스테이지 오브 드림'에서 격돌한다.

제6경기 -120.2kg 헤비급 원매치에 출전하는 박현우는 지난 2014년 종합 격투기 무대에 데뷔, 화끈한 타격과 거친 모습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알렸다.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빅터 알림벡 울루는 192cm의 큰 신장을 자랑한다. 어린 시절부터 복싱을 익혀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등 복싱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엔젤스파이팅07 대회를 통해 종합 격투가로 데뷔한다.

박현우는 "우리 둘 중 한 명은 케이지에서 쓰러질 것이다. 엔젤스파이팅에 참가할 수 있어 영광이다. 모두가 열광하는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엔젤스파이팅 07 & 스테이지 오브 드림'의 입장 수익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배움의 기회가 필요한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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